목회에 있어 기도는 절대 필연적인 것입니다. 그래서 이렇게 중보기도 요청을 합니다. 목사가 기도하는 사람인 것은 맞고 기도하며 살지만 현실은 성도님들의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.
모세가 기도할 때 아론과 훌이 그 기도를 돕던 것처럼 저를 도와 기도해 주고 팔을 붙잡아 주는 일군이 필요합니다.
지금까지 목사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최선을 다해 열심으로 교회를 섬기는 많은 분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. 제가 잘 알지요. 그러나 현 시점에는 더 절실하게 선한청지기가 필요합니다.
목사가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사역하며, 성도를 세우기 위한 열정이 어떤 경우로 인해 식지 않고, 교회를 생명 다하여 섬기면서 지역사회와 주변교회 더 나아가 세계선교를 이루어 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.
감사합니다.














